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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티웨이 셀프체크인 & 자동 수하물 위탁 가이드

Mr.min 2025. 7. 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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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티웨이 셀프체크인 & 자동 수하물 위탁 가이드
에어서울·티웨이 셀프체크인 & 자동 수하물 위탁 가이드

 

 

혼잡한 공항에서 줄 서기 싫다면?

 

에어서울과 티웨이항공의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와 자동 수하물 위탁 기기를 활용하면 줄 없이 빠르게 수속할 수 있어요.

 

특히 성수기나 출국 피크 시간대에는 셀프기기 사용이 최대 40분 이상 절약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사용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으니, 따라만 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절차 설명
1. 키오스크 접근 탑승 터미널 내 에어서울·티웨이 지정 키오스크로 이동합니다.
2. 여권 스캔 여권을 리더기에 올려 자동으로 정보 인식
3. 항공권 확인 예약번호 또는 이름으로 항공권 조회
4. 좌석 선택 좌석 선택 가능, 일부 좌석은 유료
5. 탑승권 출력 탑승권이 자동으로 출력되며, 수하물 태그도 함께 출력됨
6. 수하물 자동 위탁 출력한 수하물 태그를 가방에 붙인 후, 자동 위탁 기기로 이동해 투입
7. 완료 확인 화면에서 수하물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종료

 

1. 키오스크 위치와 작동 방식

에어서울과 티웨이항공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이용합니다. 두 항공사 모두 승객 편의를 위해 셀프체크인 키오스크를 다수 운영하고 있어요. 위치는 다음과 같아요.

 

✔️ 티웨이항공 – L카운터 근처 (남쪽 출입문 방향)

 

✔️ 에어서울 – M카운터 및 공용 키오스크 존 (중앙과 남쪽)

 

공항 입구에서 전광판을 확인한 뒤 "셀프체크인 KIOSK" 또는 항공사 로고가 표시된 곳으로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대부분의 키오스크는 터치스크린 방식이며,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작동 방식은 매우 직관적이에요. ‘여권 인식 → 항공편 확인 → 좌석 지정 → 탑승권 출력’ 순으로 5분 이내에 수속이 가능합니다. 키오스크 상단에는 CCTV와 직원 호출 버튼도 있어, 문제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키오스크 위치 요약표

항공사 터미널 키오스크 위치 운영 시간
티웨이항공 제1터미널 L카운터 앞 04:30~20:00
에어서울 제1터미널 M카운터, 중앙 공용구역 04:30~19:00

 

이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대기 줄을 피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출국시간이 빠듯하거나 수하물만 맡기고 싶은 경우에도 효율적이랍니다.

 

 

 

2. 여권 스캔과 항공권 조회

셀프체크인의 첫 단계는 여권 인식이에요. 키오스크에 도착하면 화면 안내에 따라 여권 사진 페이지를 스캔 리더기 위에 올려두세요. 기계가 자동으로 이름, 생년월일, 국적 등의 정보를 인식합니다.

 

여권 인식이 완료되면 시스템은 자동으로 예약된 항공편 정보를 불러와요. 혹시 여권으로 조회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번호(PNR) 또는 이름+출발일로 수동 입력도 가능해요.

 

티웨이항공이나 에어서울의 경우 항공사 로고 확인 후 선택 → 여권 인식 → 항공편 조회 화면으로 이동하는 방식이에요. 기계는 직관적이지만, 외국인의 경우 언어 선택을 ‘English’ 또는 ‘中文’으로 전환해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여권 정보와 항공편이 일치하면, 다음으로는 좌석 선택 및 탑승권 출력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혹시 항공권을 변경했거나 공동운항편(OZ/RS 등)을 이용할 경우 정보 불일치로 조회가 안 될 수 있어요. 이 경우에는 현장 직원에게 문의해 주세요.

 

🧾 여권 스캔 오류 발생 시 대처법

상황 해결 방법
여권 스캔이 안 돼요 여권을 완전히 펼친 뒤 리더기에 밀착해 다시 올리기
여권 정보와 예약이 안 맞아요 예약번호(PNR) 직접 입력 시도
공동운항편이라 항공사 구분이 어려워요 현장 직원에게 문의 또는 항공사 선택 재확인

 

셀프 체크인을 원활히 하려면 예약자 성함 스펠링여권 정보가 완벽히 일치해야 합니다. 사소한 철자 차이도 인식 오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3. 좌석 선택 및 탑승권 출력

여권 인식이 끝나면 키오스크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예약된 항공편의 정보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때 출발지, 도착지, 출발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한 후 ‘좌석 선택’ 버튼을 누르세요.

 

티웨이항공과 에어서울 모두 기본석은 무료 배정되며 무작위예요. 원하는 자리를 선택하려면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앞쪽 좌석, 창가 또는 비상구 좌석은 항공사마다 5,000원~15,000원 수준이에요.

 

선택 가능한 좌석은 3D 평면 좌석 배치도로 표시되며, 좌석을 터치하면 색상이 바뀌고 오른쪽에 가격이 표시돼요. 결제는 현장 키오스크에서 카드로 가능합니다.

 

좌석을 확정하고 나면 키오스크는 자동으로 탑승권(BP, Boarding Pass)을 출력해 줘요. 탑승권과 함께 수하물 태그도 출력되니 잘 챙겨야 합니다. 이 태그를 수하물 손잡이에 붙여야 자동 수하물 위탁이 가능해요.

 

📌 좌석 선택 관련 참고사항

항목 내용
무료 좌석 무작위 배정, 요청 불가
유료 좌석 앞좌석, 창가, 비상구 등 선택 가능
결제 방법 현장 카드 결제
탑승권 출력 키오스크에서 자동 출력
수하물 태그 탑승권과 함께 출력, 가방에 직접 부착

 

탑승권은 공항 게이트 통과 시 꼭 필요하니 절대 분실하지 마세요! 여권과 함께 보관하는 걸 추천드려요.

 

 

 

4. 자동 수하물 위탁 절차

탑승권과 함께 출력된 수하물 태그를 손에 들고, 자동 수하물 위탁기(Bag Drop) 쪽으로 이동하세요. 티웨이항공과 에어서울은 각각 L, M카운터 주변에 자동 기기를 배치해 운영 중입니다.

 

기계 앞에 서면 화면에서 ‘수하물 위탁 시작’을 누르고, 탑승권을 스캔하거나 여권을 인식시켜야 해요. 기계가 항공편 정보를 불러오면, 들고 온 수하물에 수하물 태그를 손잡이에 붙인 뒤 벨트 위에 올려놓습니다.

 

벨트에 올린 수하물은 무게가 자동으로 측정되고, 규격 초과 여부도 함께 체크됩니다. 무게가 기본 허용 범위(15~20kg)를 넘으면 기계가 수하물 위탁을 거부하고, ‘직원 카운터로 가세요’ 메시지가 떠요.

 

정상적인 무게와 태그가 부착된 상태라면 기계는 수하물 자동 인식 → 라벨 스캔 → 수하물 이동 순서로 처리돼요. 마지막에 ‘완료’ 화면이 뜨면 수하물 처리는 끝이에요. 접수증은 필요 시 출력하거나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자동 위탁 실패 사례와 해결 방법

실패 원인 대처 방법
무게 초과 수하물 무게 줄이거나 추가 요금 지불 후 수동 카운터 이용
태그 인식 오류 태그를 다시 부착하거나 정면으로 인식되도록 조정
탑승권 스캔 실패 여권으로 재인식 시도 또는 직원 호출 버튼 눌러 요청
기계 일시 오류 다른 기기로 이동하거나 근처 도우미에게 도움 요청

 

자동 수하물 위탁은 수하물 무게 확인 → 태그 부착 → 위탁 완료까지 3분 이내로 끝나며, 줄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요.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특히 성수기 때 시간 절약 효과가 정말 큽니다.

 

 

 

5. 실패 시 대처 방법

셀프체크인이나 자동 수하물 위탁은 간편하지만, 기기 오류, 정보 불일치, 수하물 초과 등으로 실패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해요. 이럴 땐 당황하지 말고 아래 단계대로 대처하면 됩니다.

 

먼저, 화면에 에러 메시지가 표시되면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태그 인식 실패”, “중복 수하물”, “탑승권 정보 없음” 같은 문구가 나온다면, 해당 안내에 따라 조치를 취하면 돼요.

 

모든 자동기기 옆에는 직원 호출 버튼이 마련돼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근처에 상주 중인 지상직 직원이 도와줍니다. 문제가 복잡할 경우 해당 항공사의 수동 체크인 카운터로 바로 이동하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에어서울과 티웨이항공 모두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동 수속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단, 자동 기기 실패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수속 마감시간은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에, 시간 여유를 넉넉히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셀프체크인 실패 유형과 대응 요약

실패 유형 설명 해결 방법
여권 인식 오류 기계가 여권 정보를 못 읽음 여권 다시 올리기 → 수동 입력 전환
예약 정보 없음 항공권 정보 조회 실패 예약번호 수동 입력 또는 수동 수속
수하물 초과 무게 또는 크기 초과 수하물 줄이기 → 초과 요금 지불
기계 멈춤/정지 시스템 오류 다른 기기로 이동 또는 직원 호출
탑승권 출력 안됨 출력 용지 문제 수동 재발급 요청

 

셀프체크인과 자동 위탁은 정말 편리하지만, 기계이기 때문에 완벽하진 않아요. 직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위치와 대안 수단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안전한 여행의 첫걸음입니다.

 

 

 

6. FAQ – 셀프 수속 자주 묻는 질문

Q1. 셀프체크인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1. 보통 출발 24시간 전부터 가능하며, 항공사에 따라 48시간 전부터 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Q2. 여권 없이도 체크인 가능한가요?

A2. 아니요. 국제선은 반드시 여권을 직접 스캔해야 체크인이 완료됩니다.

 

Q3. 수하물 없이 셀프체크인만 하고 바로 출국 가능한가요?

A3. 네, 수하물이 없다면 키오스크에서 탑승권만 출력받고 바로 출국장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Q4. 수하물 태그를 잘못 붙였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4. 자동 위탁기 사용 전이라면, 새 태그를 다시 출력하거나 수동 카운터에서 재발급 요청하세요.

 

Q5. 탑승권을 분실했어요. 다시 출력 가능한가요?

A5. 키오스크에서 재출력하거나, 항공사 카운터에서 여권으로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Q6. 여권 정보가 예약정보와 달라요. 체크인 가능한가요?

A6.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셀프체크인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수동 카운터에서 수속해야 합니다.

 

Q7. 자동 수하물 위탁은 몇 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A7. 일반적으로 첫 비행편 기준으로 오전 4시 30분부터 운영되며, 항공사마다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Q8. 자동 수하물 위탁 후 짐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A8. 수하물 태그에 기록된 번호로 도착 공항에서 짐을 추적할 수 있으며, 항공사 앱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Q9. 공동운항편도 셀프체크인 가능한가요?

A9. 가능하지만, 실제 운항 항공사의 키오스크를 사용해야 하며 코드셰어 편명 입력에 주의해야 합니다.

 

Q10. 셀프 수속하면 출국 시간이 빨라지나요?

A10. 네. 평균 30~40분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특히 혼잡한 시간대에는 매우 유용합니다.

 

 

본 글은 2025년 7월 기준으로 작성된 셀프체크인 및 자동 수하물 위탁 정보입니다. 항공사 또는 공항 사정에 따라 기기 위치나 운영 정책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출발 전 해당 항공사의 공식 웹사이트 또는 공항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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